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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6일부터 5일간 있었던 제8회 세계태권도문화축제 및 2006 코리아 클래식 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전라북도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42개국 2,000명 남여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홍콩에서는 문태권도장팀에서 문명곤사범(한인태권도협회장)인솔로 심판 2명, 선수 4명이 참가하여 토요학원의 박준태군(고2)이 격파부문에서 은메달을 수상하여 상장 및 메달, 기념수건을 수여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문명곤 사범은 심판부위원장으로 심판배정 및 판정관리를 하였으며 폐막식에서 영예의 최우수 심판상을 수상하였다. 차기대회는 내년 6월에 말레이시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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