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교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1]] [[2[[5월 11일은 몇 년 전부터 전 세계 크리스천들이 ‘세계 기도의 날’로 정해놓고 인류를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기독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부활 후 7주, 즉 50일째 되는 날을 성령강림절로 기념하고 있고 올해는 5월 11일이 바로 성령강림주일이다.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지구촌에서는 약 2억5천만 명의 크리스천들이 250국의 나라와 지역에서 공동의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다가 11일에 각 지역에서 집회를 가진다. 홍콩에서는 5월 11일에 홍콩스타디움에서 ‘The Power of Love, Light, L...
하나님의 은총이 홍콩교회협의회 산하 회원 교회와 교민 사회 위에 올해에도 풍성하게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2005년도 새해를 맞이하여 본 교회협의회에서는 연.이대 음대생으로 구성된 노래선교단 초청 '신년 찬양의 밤'을 아래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신선함과 열정과 뛰어난 음악성이 조화를 이루는 수준 높은 찬양을 접할 수 있는 축복된 기회입니다. 많이 참석 하시어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기쁨이 있기를 소원하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주 최 : 홍콩한국교회협의회 - 일 시 : 2005년 1월...
멜 깁슨 영화 와 관련해 홍콩의 크리스찬 단체들이 웹 사이트 www.thepassion.com.hk 를 개설했다. 이 웹 사이트는 예수의 마지막 12시간을 다룬 이 영화를 통해 제기되는 각종 신앙관련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또 이와 함께 크리스찬 단체들은 전화 핫라인도 개설해 각종 신앙관련 질문과 근처 교회와 연락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홍콩교회연합의 데이비드 매리어트 목사는 영화 < The Passion of the Christ>가 기독교의 근간을 다루고 있다면서 모든 사람이 이 영화를 봐서 기독교 신앙...
[[1]] [[2]] [[3]] [[4]] [[5]] 지난 4월 18일부터 28일까지 코스웨이배이에 있는 빅토리아공원에서는 홍콩교회연합 주최로 다양한 부활절 축제가 진행되었다. Sars로 인해 움츠러들었던 홍콩시민들은 모처럼만의 축제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빅토리아공원으로 몰려들어 각종 놀이와 찬양소리에 몸을 맡겼다. \"홍콩의 질병을 치료하소서!\" 소원을 비는 기도와 찬양이 모인 사람들의 가슴을 휘감으며 진지하게 울려퍼졌고, 모인 사람들은 국가와 인종의 벽을 허물고 한 마음으로 홍콩의 건강을 기원...
홍콩안디옥교회가 오는 12월 26일 구룡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장시간에 걸쳐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전 11-12시, 12-2시, 2-4시, 4-6시로 나누어서 진행되는데, 기악연주, 찬양, 드라마, 판토마임, 율동, 위십, 설교말씀, 경배찬양, 집회 등 기독교 공연예술로서의 거의 모든 것에 걸쳐 한국어, 영어, 광동어로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소개할 것이라고 한다. 이 콘서트 및 집회에는 현지 기독교 기구들인, YWAM(홍콩청년사명단), ICA (International Christian A...
섬김의 즐거움을 아는 사람 "홍콩에서 30여년 사는 동안 너무나 감사한 것들이 많았어요. 하나님께서 좋은 만남의 축복을 주셔서 격려와 사랑속에 행복하게 지내왔습니다. 이젠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습니다."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 크리스챤 북까페 홍콩두란노기독문화원을 운영하는 이명희 원장을 만나 따뜻한 커피와 함께 5년간의 까페운영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명희 원장은 그동안 평안했던 홍콩 생활에 머물지 않고 은혜를 갚기 위해라도 조금씩 성의를 표하는 것 뿐이라며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냈다. "문서선교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