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1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한국국제학교(KIS, 이사장 조성건)는 지난 5월 25일 학교 헤리티지 센터에서 장학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홍콩한국교회협의회(회장 이홍배)로부터 장학금 5만 홍콩달러, 홍콩중앙교회(담임목사 이홍배)로부터 장학금 10만 홍콩달러를 각각 기부 받았다. 기부식에는 홍콩한국교회협의회의 이홍배 목사, 최충만 목사(총무, 홍콩한인교회 담임목사) 및 조성용 목사(서기 겸 회계, 홍콩애진교회 담임목사)가 직접 방문했으며 조성건 이사장으로부터 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학...
홍콩한국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됐다. 부활절 주일인 9일 오전 6시 사이완호에 위치한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여러 한인 교회에 소속된 210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조성용 목사(홍콩애진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대표기도 최영우 원로장로(홍콩중앙교회), 성경봉독 이성호 목사(홍콩온사랑교회), 연합성가대 찬양, 이홍배 목사(홍콩중앙교회)의 설교말씀이 이어졌다. 이날 80여명으로 구성된 연합 성가대는 이른 새벽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홍콩온사랑교회는 29일 일요일 5대 담임목사로 이성호 목사가 취임하며 취임헌신예배를 드렸다. 홍콩애진교회 조성용 목사의 기도, 임마누엘 찬양단의 특송에 이어 한국선교교회 윤성중 목사의 설교말씀이 이어졌다. 인사 순서에 나온 이성호 담임목사는 체육관을 운영했던 특이한 이력을 솔직하게 공개하고 목회자로써는 부족한 사람이라며 자세를 낮추었다. 펜데믹 기간 동안 믿음을 지키는 생활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몸소 느꼈으며, 목회자로서 강단에 서는 것에 대해 많은 ...
김재수 홍콩한국토요학교장은 대교 아메리카 법인장 시절, 소량이지만 지속적으로 판매되던한국어 교육자료를 누가 사는지 확인해보니 미국의 시골같은 곳에서 주문하고 있었다. 외곽 지역여러 한인교회에서 한글을 가르친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한글을 배우기 위해 몇시간 씩 트럭을 타고 오는경우도 있었다.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그때 처음 깨달았다. 교육환경으로서는 매우 힘든 해를 보내셨다. 어떻게 토요학교에서 봉사하게 되셨는지. 교육업(대교 홍콩법인장)에 몸담고 있으니, 필요하다면 교사로 봉사할 의향이 있...
최근 홍콩에서 전직 CIA요원이 미국 정부의 무분별한 개인정보 사찰에 대한 폭로로 전세계의 시선을 집중시킨 뒤 다른 나라로 망명을 떠났다. 아직까지 최종 망명할 나라가 정해지지 않았고 평생 외로운 싸움을 해야할 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부러워 하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홍콩에 거주중인 진짜난민들이다. 침사츄이 청킹맨션 옥상에 위치한 난민 전문 상담센터는 풀이 죽어 기운 없어 보이는 흑인 10여명이 소파에 몸을 기대고 있었다. 쇼핑점과 관광객 천국인 침사츄이에 이런 난민 센터가 있을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
홍콩한국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21일 일요일 오전 6시 홍콩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홍콩동신교회(김성준 목사), 홍콩순복음교회(황윤성 목사), 홍콩애진교회(구대회 목사), 홍콩엘림교회(조윤태 목사), 홍콩온사랑교회(양운섭 목사), 홍콩제일교회(노명환 목사), 홍콩중앙교회(이홍배 목사), 홍콩한국선교교회(윤형중 목사), 홍콩한인교회(최중만 목사) 등(가나다 순) 9개 한국인 교회 성도들이 모여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황윤성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이성우 장로(온사랑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성가대(...
홍콩한인회(회장 김운영)은 지난 17일 토요일 홍콩한국국제학교 신관 운동장에서 ‘소통과 화합의 놀이마당’이라는 주제로 2018 한마음장터를 개최했다. 한인회가 주최하는 가장 큰 연례행사인 올해 한마음장터에는 각종 먹거리와 게임 등이 진행되며 많은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토요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온 학생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홍콩 전 지역의 한인들이 모여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 첫 공연은 홍콩한인유학생 총학생회 동아리 댄스팀이 출연해 신나...
홍콩한국교회협의회(회장 최은찬 목사)가 주관하는 2018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1일 오전 6시 홍콩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소속 9개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약 230여명이 참석해 하나된 예배를 드렸다. 한인교회 최은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엘림교회 류병훈 장로의 대표기도, 애진교회 구대회 목사의 성경봉독, 선교사의 지휘로 연합성가대의 부활절 기념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설교는 '고난의 주님, 부활의 주님'이라는 제목으로 엘림교회 조윤태 목사가 전했다. 이날 한인사회를 위한 합심 기도는 한국과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