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모두 하버드대에 등록을 할까? 아마 한국 학생들이라면"하버드에 합격해 놓고 다른 대학에 간단 말이야?"라고 놀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런 현상이 미국 대학에서 나타나고 있다. 미국 대학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등록률이다.합격을 시켜 놓았는데 등록을 하지 않으면'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된다. 미국 대학은 알다시피 복수 지원제도다.지원 대학의 개수 제한이 없다.국내 대학도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그러나 개수 제한이 있다. 국내 대학은 수시에6개,정시에...
미국 대학 입시AP IB어떤 것이 더 유리할까? 두 프로그램의 목표와 철학이 다르다. AP는 선택이지만IB는 커리큘럼이다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아직도The Advanced Placement(AP)와International Baccalaureate(IB)을 놓고 어떤 것이 미국 대학 진학에 더 유리한 지 고민을 한다. IB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학교의 학부모들은 공연히 어렵게IB를 선택했다고 후회를 하고, AP를 하는 학교 학부모들은IB를 선택하지 않은 것에 미련을 갖는다. AP나IB모두 대학 수준...
최근 많은 학생들이 편입을 시도한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합격률이 5%대로 낮아지면서 신입으로 입학하기가 극히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가고 싶었던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 학생들은 편입을 통해 '패자 부활전'을 노리고 있다. 미국 대학 입시가 치열해지면서 우회 전략, 즉 편입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대폭 늘었다. 필자는 '참 좋은 생각'이라고 학생들에게 말을 한다. 오늘은 그 가운데 최상위권 몇 개 대학의 편입학 합격률을 살펴본다. 우선 생각해 볼 대학들은 브라운, 다트머스, 코넬대 등 아이비리그 대학이다. 그...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린 무료 그룹 상담에서 베트남 호치민에 거주하는 한 학부모께서 이런 질문을 했다. "내가 아는 한 학생은 매우 우수한데 재정보조를 신청한 MIT에서 웨이팅이 되고, 재정보조를 신청한 다른 대학들에서도 모두 불합격됐다. 그는 매우 우수한 학생이었는데 아무 곳에서도 합격 통지를 받지 못했다. 그 학생의 어머니는 'Need Blind'도 믿을 것이 못된다고 말했다. MIT에서 디퍼를 받았다'며 Need Blind에 대해 매우 의심했다. 정말 Need Blind 정책을 믿어야 하나?" ...
우리는 그동안 대학에서 공학(Engineering)을 하려면 4년제 연구 중심대학 공대로 진학했다. 즉 MIT, Cal Tec, Stanford, UC Berkeley나 Michigan 대학 등의 공대이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전통적으로 가던 연구 중심 대학교 공과대학이 아닌 LAC를 거쳐 3+2 프로그램으로 명문 연구중심 종합대학으로 가는 길을 추천해 왔다. 대형 연구중심대학들과 달리 소형 리버럴 아츠 칼리지들은 몇몇 대학들을 제외하고 자체적으로 공학 프로그램을 갖고 있지 않다. 그런데 리버럴 아츠 칼리지들...
한국 학생과 학부모들은 대학 명성에 몰입돼 하버드 대학 등 아이비리그나, 자신들에게 익숙한 이름의 대학만 고집을 한다. 성적이 3.5도 안되고, SAT점수는 1200점을 못 넘기는 데 골라온 대학을 보면 하버드, 스탠퍼드, 예일, 프린스턴, MIT, 유펜, 컬럼비아, UC 버클리, UCLA 등등이다. 언감생심 명함도 내밀 수 없는 데 명문 대학만 고집을 한다. 그렇다면 정말 위에 열거한 이런 대학만 좋은 대학일까? 필자는 가능하면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어떻게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격려를 하고 그가 이...
필자는 교육 전문가로'기러기 아빠 되지 마라.가정이 불행해진다.가족이 해체된다'라는 생각을 확고하게 갖고 있다. 10여년 전에 비해 기러기 가족이 많이 줄었다.국내에 국제학교가 생기면서다.하지만 여전히 기러기 아빠들이 있다. 최근에는 제주 국제학교가 생기면서'국내 기러기 가족'들이 많이 생겼다.국내 기러기 가족의 문제가 적지 않으나 드러나지 않을 뿐이다. 기러기 아빠가 되지 않고도 얼마든지 훌륭한 자녀 교육을 할 수 있는데 왜 부부가 자녀 교육을 이유로 헤어져 기러기 가족이 되어야 하는가?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
기숙학교, 다른 말로 보딩 스쿨은 학생들이 가정이 아닌 학교에서 기숙을 하며 공부를 하는 학교형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고등학교 과정이지만 중등 과정을 가르치는 곳도 있다. 국내에는 용인외대 부고 등 몇몇 학교가 있을 뿐 집에서 다니는 데이 스쿨이 대부분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 기숙사 사립학교/보딩 스쿨은 어떤 모습인가? 대부분 보딩 스쿨은 부자 자녀들이 다니고, 엄격하고 엄숙하며, 우수한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다. 독자들 가운데는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나 하...
미국 대학 입시철을 맞아 시니어 학생들을 상담을 하노라면 학부모 학생 할 것없이'특별활동'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쓴다. 시니어 학부모뿐 아니라9-11학년 학부모들도 여름 방학에 어떤 액티비티를 해야 할 것인가 이곳 저곳을 기웃거린다. 비싼 비용들을 내고 서머 캠프에 참여시킨다.모든 학부모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미국 대학에 가려면 액티비티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미국의 모든 대학들의 입시 전형에서'특별활동(EC)'가 중요할까? 아이비리그 대학을 비롯해 주립대까지 학생의 액티비티가 지원 학생의 당락을 ...
연봉1억5000만원 미만의 중산층 가정에서도 필립스 액시터,필립스 앤도버,초트 로즈메리 홀 등 미국 최고 명문 보딩 스쿨에 재정보조/장학금 제도를 이용,자녀를 조기유학 보낼 수 있다. 이렇게 재정보조/장학금 제도를 이용할 경우 제주 소재NLCS,블랭섬홀, KIS,세인트 존스 베리 그리고 인천의 채드윅보다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자녀를 미국 명문 보딩에 조기유학 보낼 수 있다. 필자의 블로그와 유튜브,특강을 통해 중산층 가정의 학생도 하버드,예일,컬럼비아 등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아 학비 걱정없이 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