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블루 칩'이라는 용어에 익숙하다. 블루 칩 주식은 주식 시장에서 좋은 성과와 현금 흐름, 안정적인 경영진을 갖춘 기업들의 주식을 말한다. 장래 계속 가격이 우상향할 가능성이 있는 우량 주식을 말한다. 블루 칩은 포커에서 돈 대신 사용되는 세 가지 유형의 칩 중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파란색 칩에서 유래되었다. 이를 대학에 적용하면 학생, 교수, 학교의 시설과 전통 그리고 시스템이 매우 우수한 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대학들의 대표적인 대학이 아이비리그 대학이다. 그러나 이...
전제 하건데 필자는 정치와 담을 쌓고 사는 사람이다. 정치 성향상 여도 야도 아닌 중도다.어쩌다 유튜브에서 여당인 국민의 힘 장예찬 최고위원이 나와 거침없는 소신 발언을 하는 것을 보았다. 처음에는 젊고 참신하다는 인상을 받았다.그렇다고 필자가 그의 발언을 끝까지 그 유튜브를 끝까지 보는 일은 없다.나는 정치권 뉴스는 보지 않고 채널을 돌린다. 얼마전 장예찬 최고위원이 한동훈 장관의 딸이MIT에 합격한 것에 대해 야권의 정치적 공세에 대해 한마디를 했다고 한 언론 매체가 보도했다. 그는YTN과의 인터뷰에서"한동...
필자에게 대학 전공 상담을 하러 오는 학부모들이 많다. 그분들이 하는 말 가운데 하나는"아이가 미국에서 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려는 데 최고의 전공이 무엇일까요?"이다. 궁극적으로 최고의 전공은 자신의 관심사,가치관 및 목표에 부합하는 전공이다. 결국,학부생으로서 대부분의 시간을 이 학문에 집중하게 될 것이므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전공이어야 한다. 남이 좋다고,취업이 잘 된다고 무턱대고 선택을 해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본다. A는 매우 우수한 학생이었다.학교 성적도 최상위, SAT점수도1580점...
이제 11학년들은 어떤 대학에 지원할 것인가를 생각함과 동시에 전공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기다. 전공은 대학 선택만큼 중요하다. 대학 선택에 있어 비용, 교육의 질, 명성 등이 더해져 변수가 많아지면 그만큼 대학 선택은 까다로워진다. 지원할 대학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들은 사람에 따라 적게는 1-2개에서 많게는 10개도 된다. 균형 잡힌 대학 목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는 대학 전공이다. 어떤 학생들은 이미 자신이 전공하고 싶은 분야를 알고 있으며, 이것이 지원 대학에 영향을 미칠 수 ...
ChatGPT의 열풍이 대단하다.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글쓰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래서 이를 미국 대학 입시에 에세이에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당연히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다. "박사님,에세이 작성에ChatGPT를 사용할 수 있나요?" 물론이다.미국 대학 입시 에세이 작성에ChatGPT를 사용할 수 있다. ChatGPT가 사람과 유사한 언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여전히 자동화된 시스템이기 때문에 항상 학문적 기준에 부합...
내가 아는 대학이 좋은 대학 아닐 수 있다. 학비 부담 어려우면 美 대학이 주는 장학금 찾아라 미국 대학 지원 계획 일찍 수립하라 미국으로 유학을 가고자 할 때는 어느 수준의 유학을 갈 것이냐를 결정해야 한다. 즉 초중고 조기유학을 갈 것인가? 대학 학부, 대학원 석박사로 갈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어느 수준으로 유학을 갈 것인가를 결정해야 준비과정이 나온다. 그래야 정확한 설계를 할 수 있다. 오늘은 학부 과정으로 가는 유학을 초보자 수준에서 생각을 해 본다. 1단계 : 자신에게 ...
자녀를 유학 보냈거나 혹은 유학 보낼 계획을 하고 있는 학부모들 가운데 "유학을 보내도 미국 대학 졸업 후 취업이 어렵다. 그러려면 무엇 하러 유학을 가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 어떤 사람들은 "미국 대학 졸업 후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없으면 취업이 어렵다"며 "미국 대학 졸업 후 국내로 돌아와 취업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이 말이 맞을까? 학생이 분명히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신분이라면 분명히 취업이 쉽다. 또한 취업 비자를 받지 않아도 된다. 미국 기업 입장에서도 비자 취득...
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는 부모가 자녀의 미국 대학 학비를 조달하기 어려운 경제적 약자 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가는 길을 컨설팅하고 있다. 본 연구소는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한강의 잉어'가 아닌 '태평양 고래'로 성장해 글로벌 리더가 될 학생들의 진로를 열어주고 있다. 필자가 이 일을 해 온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매년 170여명의 학생들에게 연간 70억원 내외의 재정보조를 받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렇다면 부모가 자녀의 학비를 모두 부담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
미래교육연구소의 미국 대학 장학금 컨설팅에서 잭팟(Jackpot)이 터졌다. 잭팟이라함은 우리 말로 대박이라는 말이다. 파칭코나 카지노에서 최고의 당첨금이 나왔을 때 사용하는 말이다. 미래교육연구소 20년 Financial aid 컨설팅에서 가장 큰 금액이 나왔다. 지금까지 하버드, 예일, MIT 등 많은 미국 상위권 대학들로부터 재정보조/장학금을 받도록 도와주었지만 금년도에 1억 174만원이 나왔다. 달러로는 8만 1395 달러다. (1달러 = 1250원 기준) 이를 4년으로 계산을 하면 4억 697만원이...
국내 수도권의 한 국제 학교가 최근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프로그램 ‘챗 GPT’를 이용해 영문 에세이를 작성한 후 제출한 학생들을 전원 0점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9일 자에 보도했다. 국내 교육기관에서 챗 GPT 부정행위가 확인된 건 처음이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A 국제 학교 재학생 7명은 지난달 말 영문 에세이 과제를 작성하면서 챗 GPT를 사용했고, 학교는 이 사실을 적발한 것이다. 학교 측은 과제에 AI 프로그램이 활용됐는지 확인하는 교사용 프로그램을 사용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