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미국 명문 대학들이 12월 중순이후 2024학년도 얼리 합격자를 일제히 발표했습니다. 최근 미국대학 입시 트렌드를 반영하듯이 많은 학생들이 얼리 시즌에 원서를 내면서 미국 대학들의 지원자는 늘어나고, 합격률은 낮아지거나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 대학들은 얼리 시즌에서 정원의 50% 내외의 학생을 선발하고 있지요. 이에 따라 많은 학생들이 불합격을 맞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대학에 떨어진 학생들은 ‘입학을 거부’당한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 대학들은 과거 ...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한강의 잉어가 아닌 태평양 고래가 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그들 대부분은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하고, 그곳에서 취업을 해 안정적 삶을 누리고 싶어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대학 선택과 전공 선택이다. 더불어 고민을 해야 할 것이 미국 현지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취업 비자를 획득해야 하는 데 이 과정을 뚫고 가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전략이 필요하다. 오늘은 어떤 전공을 해야 취업 후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으며 어떤 전공을 해야 유학생으로 취업을 하...
24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시험 결과가 12월 8일에 나온다. 이미 학생들은 수능 직후 가 채점을 통해 자신의 수능 점수를 대략 파악하고 있지만 공식 점수를 받게 되면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매년 대학 수학 능력시험을 보고 새롭게 해외 유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매년 꽤 있다. 이들은 대체로 두 그룹이다. 1) 한 그룹은 수능 시험 결과 기대 이하 점수를 받은 학생들로 가고 싶은 국내 대학에 가지 못하는 경우다. 2) 수능 시험 결과에 관계없이 평소에 가고 싶었던 해외 유학을 가겠다는...
오늘은 얼리 디시전 2 (Early Decision 2)에 대해 알아본다. 이에 앞서 얼리 디시전은 무엇인가? 얼리디시전은 미국대학 입시 지원 방식으로 합격을 하면 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지원 시기에 따라 1, 2로 나눈다. 얼리 디시전 1은 조기 전형이다. 즉 일반적인 정시 전형, 레귤러 전형보다 빨리 지원을 하는 형태의 지원 방식이다. 얼리 디시전 2는 빨리 지원하는 전형이 아니라 레귤러에 지원을 하면서 합격을 하면 반드시 등록을 하겠다는 약속 하에 지원하는 제도를 말한다. 따라서 얼리 디시전...
일부 부유층 자녀들에게 유리한 입시제도라는 비판을 받아온 명문대의 동문자녀 우대제도 ‘레거시 입학제도’를 금지하는 법안이 연방 상원에 제출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 민주당 소속인 토드 영(인디애나)·공화당 팀 케인(버지니아) 상원의원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고 보도했다. 동문 자녀나 고액 기부자 자녀에 대한 입학 우대 관행을 전면 금지하는 것이 이 법안의 골자다. 법안을 제출한 영 의원은 “미국은 귀족제도가 아닌 기회의 나라”라며 “레거시 입학제도는 사회적 배경이 든든한 ...
미국 명문 보딩 스쿨은 입학 심사에서 학업 성취도뿐만 아니라, character와personal qualities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character와personal qualities는 학생의 인성,태도,가치관,리더십,봉사 정신 등을 의미한다. 따라서 명문 보딩 스쿨에 가려는 학생들은 적어도5~6학년부터 학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학생의 인성을 길러주는 다양한 액티비티에 부모의 지도아래 참여하는 것이 좋다. 그 몇 가지 사례를 보면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게 한다거나,교육에 소외된 또래들을 돕기 위...
SAT는 미국대학 수학능력시험이다. SAT 시험의 역사를 잠깐 살펴보자. 이 시험이 처음 도입된 것은 1926년이다. 처음에는 “Scholastic Aptitude Test”의 약자였으며, 후에 “Scholastic Assessment Test”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현재는 SAT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의 상표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정한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이 시험의 창시자는 Carl C. Brigham으로, 그는 육군의 지능 검사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SAT를 개발하였다. 그의 목표는 학생...
조선일보를 비롯해 도하 각 신문과 방송들은 지난 10월 13일 자에 미국 명문대 18곳을 지원해 16곳에서 떨어진 미국 고등학교 졸업생 중국계 미국인 스탠리 종(18세)군을 세계적 빅테크 기업 구글이 스카우트해 갔다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실었다. 이 언론들의 결론은 그는 좋은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고등학교 졸업장만 갖고 구글에 입사했으니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는 식이었다. 또한 MIT, 스탠퍼드 대학 등이 인재를 잘 못 알아봤다는 식의 보도였다. 그가 구글에 입사한 포지션도 대단했다. 초급(대졸이 가는 Junio...
2023년 현재 미국 대학 학부 이상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은 7만 5천 명으로 알려졌다. 이중 학부생은 5만 명, 대학원생은 2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된다. 이렇게 많은 한국 학생들이 유학을 떠나지만, 이들의 가정이 모두 부유한 것은 아니다. 유학생과 그 부모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역시 비용이다. 일반적으로 유학은 비용이 많이 드는 교육 방법이다. 특히 미국 대학 유학은 비용이 많이 든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국 가운데 미국 대학 학비가 가장 비싸다. 2023년 기준, 미국 주...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2024년 최근 미국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프린스턴 대학이 1위를 차지했다. 프린스턴 대학에 이어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가 2위, 하버드 및 스탠퍼드 대학이 공동 3위를 차지했고 예일 대학이 5위에 올랐다. 6위에 유펜, 7위에 칼텍, 듀크 공동, 9위에 브라운 대학, 존스홉킨스 공동, 그리고 12위에 컬럼비아 대학- 코넬-시카고 대학이 올랐다. 15위에 UC 버클리- UCLA 공동,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