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중산층 이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학비 걱정을 하지 않고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가정의 경제 상황에 따라 주는 Need Based Grant를 받아서 가는 방법과 공부를 잘해서 받는 Merit Based Scholarship을 받아서 가는 길이다. 지금까지 Need Based Grant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를 드렸다. 이번에는 정말 공부를 잘해서 학비를 포함 기숙사비와 생활비까지 모두 받아서 갈 수 있는 큰 금액의 성적 장학금에 대해 소개를 한다. 이 장학금은 The Rober...
예일 대학교가 25학년도부터 모든 신입생은 SAT, ACT 등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했다. 그러면서 이 두 개 시험뿐 아니라 AP, IB 성적도 선택적으로 낼 수 있다는 유연화 정책(Flexible)을 발표했다. 즉 SAT, ACT, AP, IB 등 4가지 시험 성적 가운데 하나 또는 그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는 것이다. 꼭 SAT, ACT점수가 아니더라도 AP와 IB코스를 공부하고 이 과목의 시험점수를 제출하라는 것이다. SAT-ACT 점수를 제출할 경우 수퍼 스코어, 즉 섹션 가운데 잘 본...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아직도 The Advanced Placement(AP)와 International Baccalaureate(IB)을 놓고 어떤 것이 미국 대학 진학에 더 유리한 지 고민을 한다. IB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학교의 학부모들은 공연히 어렵게 IB를 선택했다고 후회를 하고, AP를 하는 학교 학부모들은 IB를 선택하지 않은 것에 미련을 갖는다. AP나 IB 모두 대학 수준의 과정이고 이를 이수했을 경우 대학에서 학점으로 인정을 받는다. 그렇다면 이 두 프로그램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AP...
대학의 투자 대비 수익률(Return on Investment, ROI)은 졸업 후 취득한 학위를 통해 얻게 되는 장기적인 금융적 이익을 기준으로 측정된다. ROI가 높은 대학은 일반적으로 졸업생이 높은 수입을 얻고, 학비 대비 높은 경제적 가치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대학들은 학문적 우수성, 강력한 졸업생 네트워크, 그리고 높은 취업률을 자랑한다. 대체적으로 명성이 높은 대학이 ROI가 높지만 명성은 있지만 ROI가 낮은 대학들도 있다. 이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과 연구 기회를 제공하...
미국은 확실하게 교육에 관한한 기회의 나라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교육 단절, 학력 단절을 겪는다. 고교를 졸업한 여학생이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곧바로 결혼하면서 대학진학의 기회를 포기한다. 또 어떤 사람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환경 때문에 돈을 벌려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면서 대학 진학을 포기한다. 또한 대학에 진학을 했으나 졸업을 하지 못하고 중도 자퇴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미국은 이런 학생들을 위해 하버드 대학을 비롯해 예일 대학 등 많은 명문대학들이 단절된 학력을 이...
로드 아일랜드, SCAD, Parsons 등 미국 명문 미대에 가려는 미술 유학 지망생들은 서울 강남의 미술 유학원에 가서 여름 내내 3-4천만원을 들여서 포트폴리오를 제작한다. 3-4백만 원도 아니고 3-4천만 원이다. 미술 유학 희망학생들은 미국 명문 미술 대학에 가기 위해 이렇게 엄청난 비용을 들인다. 물론 엄마 아빠가 부자라면 이 정도 비용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연봉 1억원 내외의 중산층 가정에서 이런 비용을 내고 포트폴리오를 제작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 여기에 원서를 쓰고...
이런 저런 이유로 대학을 다 마치지 못하거나, 혹은 대학에 입학을 하지 못한 채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늘 학업에 대한 갈망에 목마르다. 이른바 학력 단절이다. 미국은 이런 학생들에게 온 오프라인으로 계속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오프라인으로 Non Traditional Student Program이라는 제도가 있다. 이는 고교 졸업 5년이상 됐거나 대학에 다니다 중퇴한 사람들이 다시 4년제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동시에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낮은 효율성에 비싼 학원비가 문제시간관리의 문제가 가장 큰 도전...하루 종일SAT학원에서 보내면 바보온라인 학습으로도 충분히 고득점 가능 아직도SAT공부를 하러SAT학원에 가는 학생들이 많다. 가장의 한 달 수입에 해당되는 월 수백만 원씩 내고SAT공부는SAT학원에서 해야 한다는'어리석은'생각을 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많다. 또한SAT준비는 여름 방학에SAT학원에 가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바보'같은 이들도 많다. SAT의 변천사를 보자. SAT가2016년Critical Read...
미국대학 수학능력시험인 SAT와 ACT시험을 놓고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더 높은 점수를 받을까? 또한 미국 대학들은 어떤 시험을 더 선호할까? SAT시험이 오는 3월 미국 영토 내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적응형 시험으로 바뀐다. 미국 영토 밖에서는 이미 지난해 3월부터 채택됐다. ACT의 경우 디지털 시험은 2015년부터 선택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먼저 시행됐으나 SAT처럼 모든 시험을 디지털로 치르는 것은 아니다. SAT 시험은 1926년에 처음 도입되었다. 이 시험이 도입된 배...
나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선호한다. 그 이유는미국에는 200개 이상의 사립 리버럴 아츠 칼리지(LAC)가 있다. 이런 유형의 학교가 한국에는 없다. 그래서 한국인들에게는 매우 낯선 대학이다. 이들 대학은 학부 과정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학문을 연결하여 사고하는 학제 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러한 대학들은 다양한 학문적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에게 적합하며, 사회과학, 인문학, 과학 분야의 다양한 학문을 접할 수 있다. 이들 대학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우선시하며, 학생 수는 일반적으로 소규모다. 하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