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의 문은 언제나 좁았다. 그러나 디지털 SAT, 계속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 지원자 수 증가, 학생당 지원 대학 개수의 증가 등으로 미국 대하게 지원하는 학생들은 독특한 도전과 변화를 계속 경험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학들은 더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반면 체급이 다른 낮은 수준의 대학들은 학생 확보를 위해 고민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위권 대학들의 합격률은 계속 낮아지거나 낮은 상...
미국 경제 전문 잡지인 포브스(Forbes)가 최근 퍼블릭 아이비와 New 아이비를 선정해 발표했다. 1917년 B.C. 포브스에 의해 창간된 포브스지는 유에스 뉴스와 다른 기준으로 매년 미국대학들의 랭킹을 내고 있다. 이번 포브스지는 주립대학 가운데 우수한 학생들이 모이는 대학 10개를 선정해 퍼블릭 아이비로 발표했다. 또한 사립대학 가운데 역시 10개 대학을 선정해 New Ivy로 발표했다. ‘퍼블릭 아이비’란 이름의 랭킹은 이미 예일대 입학사정관 출신 리처드 몰씨는 1985년 "퍼블릭 아이비: ...
존스홉킨스 대학교는 의학, 공학, 정치 등 여러 주요 분야에 기여하는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구 중심대학이다. 2024년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의 연례 대학 순위에서 105억 4천만 달러의 기부금, 상당한 연구 성과, 높은 학생 삶의 질로 인해 미국 최고의 대학 9위로 선정되었다. 학부 교육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이지만 입학은 결코 쉽지 않다. 존스홉킨스 대학교는 어떤 대학인가? 존스홉킨스의 메인 캠퍼스("홈우드")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해 있다. 대학의 2023-24년 공통 ...
미국 명문대 입학 사정관, 재수 학생 오히려 좋아해 PG, 더 준비되고 성숙한 대학생을 의미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합격을 해 놓고 '갭 이어(Gap Year)'를 이용하고 있다. 갭이어는 그 어느 때보다 인기가 높다. 미국 대학에 합격한 수천 명의 학생들이 고등학교와 대학 사이의 중간 해를 이용해 열정을 추구하거나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하거나 새로운 문화를 탐험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에 모두 떨어지거나 합격한 대학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일부 학생들은 학업 갭이어(academic gap y...
퍼블릭 아이비(Public Ivy)는 아이비리그 수준의 교육 수준을 제공하는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를 일컫는 비공식적인 명칭이다. 이 용어에 대한 상표는 없으며, 이 분류와 관련된 학교 목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경되어 왔다. 이 용어는 1985년 예일대학교 입학사정관 리처드 몰이 자신의 저서 '퍼블릭 아이비: 미국 최고의 주립 학부 대학 가이드'를 출간하면서 처음 만들어졌다. 이 초기 목록에는 8개 대학과 9개 버금 대학이 포함되었다. 당시에는 아이비 리그 대학 수준의 교육을 저렴한 학비로 제공...
우수한 학생 선발 및 선발과정의 간소화 목적 옵셔널 대학이 여전히 많을 것 SAT/ACT 시험에 대한 비판적 여론 여전히 강해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학생들이 SAT ACT시험을 치를 수 없게 되자 많은 대학들이 시험을 볼 수 없는 학생들은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다. 그 대학들이 무려 1900여개가 됐다. 더 나아가 UC 계열 9개 대학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CSU)들은 시험 점수를 안보는 테스트 블라인드 정책을 썼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일부 ...
학생들 가운데는 정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하고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는 학생들이 있다. 이 학생들이 4년제 혹은 2년제 대학에 가고자 한다면 고등학교 자격이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이 자격을 입증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다. GED는 미국 및 캐나다에서 시행되는 고등학교 학력인정 시험이다. 정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았지만, GED 시험에 합격하면 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시험 결과로 미국 대학에 지원...
미국 대학들의 24학년도 레귤러/정시 합격자 발표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 미국 최상위권 대학인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지난 3월 28일(목: 미국 동부시간 기준) 일제히 24년도 레귤러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날을 Ivy Day라고 한다. 미래교육연구소에서도 프린스턴과 코넬 대학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번 24학년 입시도 예외 없이 합격을 받아 내기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합격은 힘들었다. 아이비리그 등 미국 주요 대학들의 입시 경쟁률 등 입시정보를 정리한다. 하버드대학이다. 하버드는 정...
미국에서 조기유학을 하거나 국내에서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또는 국내 중고교에 다니는 학생들 가운데 현재 학교에서 다른 형태, 다른 나라, 다른 학년으로 학교를 옮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학생들이 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가 원해서 옮기는 경우도 많다. 이 시기에 학교를 옮기면 입시나 아이의 성격 형성, 수업 준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학부모들은 가장 먼저 대학 입시에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 고민을 한다. 생각이 여기에 미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두렵기도 하다. 그러나 반드시 학교를 옮...
미국에는 약 4000여개의 대학들이 있다. 이 중에는 내가 아는 대학들이 있는 반면 모르는 대학들의 수가 더 많다. 내가 아는 게 다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해당된다. 그 가운데 학부중심대학, 즉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한국인들에게 더 낯설다. 오늘은 한국인들에게는 낯설지만 매우 높은 수준의 학부중심 대학들을 몇 개 소개한다 앰허스트 칼리지 앰머스트 대학은 매사추세츠주 애머스트에 위치한 사립 리버럴 아츠 칼리지다. 소규모 수업, 개방형 커리큘럼, 학부 교육에만 집중하는 이 대학의 평균 학급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