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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활절 연합예배 홍콩한국국제학교에서 개최2025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지난 20일 일요일 오전 6시 홍콩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연합예배는 이성훈 목사(홍콩동신교회)가 인도를 맡았으며 이대현 장로(홍콩한인교회)의 대표기도, 김한덕 목사(홍콩애진교회)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부활의 기쁨을 찬양했던 연합성가대는 지휘자 박재찬과 피아노 김주휘(이상 홍콩한국선교교회)의 연주와 함께 힘차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냈다. 합심기도는 정승대 목사(홍콩중앙교회), 주용진 목사(홍콩제일교회), 최성규 목사(홍콩순복음교회)가 차례로 나와 *한국과 홍콩의 복음화와 영적 회복을 위해, *조국의 남북통일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홍콩 내 한국 교회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위해, * 한인사회 (총영사관, 한인회, 상공회, 국제학교 등)의 건강한 사명 감당을 위해 기도했다. 봉헌 시간에는 첼리스트 박시원, 피아니스트 유수연 씨가 연주했으며, 봉헌 기도는 윤형중 목사(홍콩한국선교교회)가 대표 기도를 드렸다. 연합예배 마지막 순서로 한국교회협의회 회장인 조윤태 목사(홍콩엘림교회)가 축도했다. 이날 모금된 헌금은 장소를 제공해준 홍콩한국국제학교에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교회협은 예배 참석을 위해 새벽 5시 경부터 센트럴, 침샤추이, 샤틴 지역에 전세버스 차량을 제공했다. 홍콩한인회는 이날 참석한 성도들을 위해 빵을 제공했고 아띠몽에서 부활절 호두과자를 제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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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홍콩 한인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홍콩한국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24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3월 31일 일요일 새벽에 개최됐다. 31일 오전 6시 사이완호에 위치한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여러 한인 교회에 소속된 210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최충만 목사(홍콩한인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대표기도 류병훈 장로(홍콩엘림교회), 성경봉독 정승대 목사(홍콩중앙교회), 연합성가대 찬양이 이어졌다. 이날 60여명으로 구성된 연합 성가대(지휘 김혜진 반주 이아름 이상 홍콩동신교회)는 이른 새벽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로운 목소리로 합창하며 큰 감동을 주었다. 조윤태 목사(홍콩엘림교회)는 '부활신앙을 가집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성훈 목사(홍콩동신교회), 권혁세 목사(홍콩순복음교회)가 이끈 합심기도 시간에는 *한국과 홍콩의 복음화와 영적 회복을 위하여 * 조국의 남북통일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정치/경제/안보/외교/사회/문화/교육) * 홍콩 내 한국 교회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위하여 * 한인사회(총영사관/한인회/상공회/국제학교)의 건강한 사명 감당을 위하여 기도했다. 예물봉헌 시간의 찬양은 기드온중창단(한국선교교회), 봉헌기도 조성용 목사(홍콩애진교회), 광고 이성호 목사(홍콩한인교회) 순으로 이어졌으며, 마지막 윤형중 목사(홍콩한국선교교회)의 축도로 부활절 예배를 마쳤다. 이날 드려진 모든 헌금은 홍콩한국국제학교 후원기금으로 전달된다. 교회협의회 측은 예배를 위해 장소를 제공해준 홍콩한국국제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참석한 탁연균 홍콩한인회장은 참석자들을 위해 떡을 제공해 따뜻한 마음을 더하였다. 교회협의회는 원거리에서 새벽에 참석하는 성도들을 위해 침사추이와 사틴에 왕복 버스를 제공했다. -
4년만에 울려퍼진 부활의 찬양, 홍콩 한인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홍콩한국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됐다. 부활절 주일인 9일 오전 6시 사이완호에 위치한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여러 한인 교회에 소속된 210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조성용 목사(홍콩애진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대표기도 최영우 원로장로(홍콩중앙교회), 성경봉독 이성호 목사(홍콩온사랑교회), 연합성가대 찬양, 이홍배 목사(홍콩중앙교회)의 설교말씀이 이어졌다. 이날 80여명으로 구성된 연합 성가대는 이른 새벽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는데, 헨델의 "할렐루야(오라토리오 메시아 중에서)"를 다이나믹하고 영광스럽게 표현하며 웅장한 목소리로 합창했다. 지휘를 맡은 김미영 권사(홍콩엘림교회)는 작품 특성상 많은 인원이 필요한 곡이어서 인원 동원에 우려가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자원해 주셨고 겸손한 모습으로 협력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전했다. 이상윤 목사(홍콩순복음교회)가 이끈 합심기도 시간에는 *한국과 홍콩의 복음화와 영적 회복을 위하여 * 조국의 남북통일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정치/경제/안보/외교/사회/문화/교육) * 홍콩 내 한국 교회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위하여 * 한인사회(총영사관/한인회/상공회/국제학교)의 건강한 사명 감당을 위하여 기도했다. 예물봉헌 시간의 찬양은 기드온중창단(한국선교교회), 봉헌기도 이성훈 목사(홍콩동신교회), 광고 최충만 목사(홍콩한인교회) 순으로 이어졌으며, 마지막 윤형중 목사(홍콩한국선교교회)의 축도로 부활절 예배를 마쳤다. 이날 드려진 모든 헌금은 홍콩한국국제학교 후원기금으로 전달된다. 조성건 홍콩한인회장은 참석자들을 위해 간식을 제공해 훈훈한 마음을 더하였다. 4년만에 다시 개최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새벽 5시부터 각 교회 목회자들과 성가대원들이 준비했으며, 각 지역에서 셔틀버스 및 자가용, 택시 등을 이용해 KIS로 속속 모여들었다. 오민석 씨는 홍콩에 한인교회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는데 한 뜻으로 모여 어색함이 없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화섭 권사(홍콩애진교회)는 성가대의 아름다운 찬양을 듣는 내내 마음이 뭉클하여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고 전했다. 연합성가대원으로 참가한 김준구 씨는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벗고 합창할 수 있다는게 얼떨떨했지만 온라인이 아니라 감사했고 더욱 열심히 집중했다고 말했다. 박민정 씨는 코로나로 인해 수년간 예배와 모임에 많은 제약이 있었는데, 이번 부활절 연합 예배가 오랜만에 홍콩에 있는 한인 교회들이 다 같이 모여 드릴 수 있는 예배의 자리라 더욱 귀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글 손정호 편집장 사진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제공 -
홍콩교회협, 2019 부활절 연합예배홍콩한국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21일 일요일 오전 6시 홍콩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홍콩동신교회(김성준 목사), 홍콩순복음교회(황윤성 목사), 홍콩애진교회(구대회 목사), 홍콩엘림교회(조윤태 목사), 홍콩온사랑교회(양운섭 목사), 홍콩제일교회(노명환 목사), 홍콩중앙교회(이홍배 목사), 홍콩한국선교교회(윤형중 목사), 홍콩한인교회(최중만 목사) 등(가나다 순) 9개 한국인 교회 성도들이 모여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황윤성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이성우 장로(온사랑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성가대(지휘 황종숙 반주 하승희)의 찬양이 울려퍼졌다. 이날 양운섭 목사가 ‘보고 믿는 자와 보지 않고 믿는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윤태 목사가 인도한 합심기도 시간에는 ‘한국과 홍콩의 복음화와 영적 회복, 조국의 남북통일과 위정자를 위해, 홍콩 내 한국 교회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 총영사관/상공회/한인회/국제학교 등 한인사회의 건강한 사명 감당을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를 드렸다.교회협의회는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준 교회협 회원교회 성도들과 예배를 섬겨준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이날 한국어검정고시로 장소 대관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부활절 예배를 위해 장소를 제공해준 한국국제학교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사진제공 : 홍콩온사랑교회 정명진 님) -
여의도순복음까우룽인터네셔널교회 창립 1주년 맞아여의도순복음 까우룽인터내셔널교회(담임 김영석 목사) 창립 1주년 기념예배가 18일 저녁 침사초이의 한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홍콩을 직접 방문해 참석했으며 까우룽인터내셔널교회 김영석 담임목사, 상환에 위치한 홍콩순복음교회 황윤성 담임목사를 비롯해 홍콩의 Vine교회 죤 스낼그루부 목사, 리바이벌교회 데니스 목사, 썬라이즈 개리 첸 목사 등 현지 대형교회 목회자들도 참석해 1주년을 축하했다. 여의도순복음까우룽인터내셔녈교회는 홍콩 현지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올해 3월말부터는 홍콩인 목회자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
2019 유스코스타 홍콩, 중고등학생 250여명 참가홍콩의 크리스챤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2019 유스코스타홍콩'이 지난주 8일부터 10일까지 홍콩교회협의회 후원으로 마온산 우카이샤 YMAC 캠프장에서 열렸다. 홍콩의 동신교회, 선교교회, 순복음교회, 온사랑교회, 애진교회, 엘림교회, 제일교회뿐만 아니라 인근 심천 지역의 5개 교회에서도 합류해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 코스타홍콩의 강연에는 부산해운대에서 20만명의 기도회를 개최했던 유임근 목사, 미국 의사출신 박수웅 장로, 탄자니아에서 태권도로 복음을 전하는 박상현 선교사, 항공사에서 일하는 김신 부기장, 카이스트의 이재원 교수 등이 참가해 일상속에서 지켜나갈 신앙에 대해 간증을 전했다. -
홍콩교회협, 2018 부활절 연합예배 230명 참석홍콩한국교회협의회(회장 최은찬 목사)가 주관하는 2018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1일 오전 6시 홍콩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소속 9개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약 230여명이 참석해 하나된 예배를 드렸다. 한인교회 최은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엘림교회 류병훈 장로의 대표기도, 애진교회 구대회 목사의 성경봉독, 선교사의 지휘로 연합성가대의 부활절 기념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설교는 '고난의 주님, 부활의 주님'이라는 제목으로 엘림교회 조윤태 목사가 전했다. 이날 한인사회를 위한 합심 기도는 한국과 홍콩의 복음화와 영적 회복, 조국의 남북통일, 한인 교회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 한인사회(총영사관, 상공회, 한인회, 국제학교 등)의 건강한 사명 감당을 위해 황윤성 목사(순복음교회), 이창호 목사(제일교회)가 진행했으며 김성준 목사(동신교회)의 축도로 연합예배를 마쳤다. -
교회협 2017 부활절 연합예배홍콩한국교회협의회는 지난 16일 새벽 6시 침사초이에 위치한 홍콩동신교회에서 부활절을 맞아 2017년 부활절연합예배를 열었다. 홍콩중앙교회의 이홍배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홍콩한국선교교회의 양재성 장로의 대표기도, 홍콩순복음교회 윤창재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연합성가대의 찬양이 울려퍼졌다. 동신교회의 김성준 목사는 ‘어찌하여 살아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라는 제목으로 부활절 설교를 전했다. 온사랑교회의 양운섭 목사와 선교교회의 윤형중 목사는 합심기도 제목으로 한국과 홍콩의 복음화와 영적 회복, 조국의 남북통일과 위정자를 위해 그리고 홍콩내 한국교회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 한인사회(총영사관/상공회/한인회/국제학교 등)의 건강한 사명 감당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며 인도했다. 봉헌기도에는 홍콩엘림교회 조윤태 목사가 맡았으며 마지막으로 홍콩한인교회 최은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교회협의회 소속 한인교회 수는 한때 12개까지 증가했으나 최근 3개의 교회가 문을 닫으며 9개(한인교회, 동신교회, 한국선교교회, 순복음교회, 온사랑교회, 제일교회, 애진교회, 중앙교회, 엘림교회 설립순)로 줄어들었다. 교회협의회는 이날 한인교회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을 기대하고, 교민사회의 각 단체와 기관들이 바로 서서 건강한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하며 새벽 연합예배를 마쳤다. 글/사진 손정호 편집장 -
홍콩한국교회협의회 2016 부활절 연합예배 가져9개의 한인교회로 구성된 홍콩한국교회협의회(회장 이홍배 목사)는 지난 27일 일요일 오전 6시 사이완호에 위치한 홍콩한국국제학교에서 2016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열었다. 이날 예배에는 김광동 주홍콩총영사를 비롯해 최영우 前 한인회장, 류병훈 한인회 부회장, 최종석 교민영사, 그리고 각 교회 장로와 권사, 집사 등 약 2백명이 넘는 성도들과 유학생들이 참석했다. 사회는 홍콩순복음교회 이은방 목사가 진행하여 김형구 장로의 대표기도, 홍콩엘림교회 조윤태 목사의 성경봉독 순으로 이어졌다. 찬양은 엘림교회 송완근 집사(아시아나 지점장)의 지휘와 이재숙 집사의 반주로 50여명의 연합성가대가 웅장하고 아름답게 합창했다. 설교는 홍콩한인교회의 최은찬 목사가 ‘부활의 주님이 임하시면’이라는 제목으로 전했으며, 온사랑교회의 양운섭 목사가 홍콩의 복음화와 영적회복, 한국의 현실과 위정자를 위해, 그리고 한인사회 연합과 안정, 유학생들을 위한 합심기도를 이끌었다. 헌금송은 경건하면서도 웅장한 소리의 대형 양각나팔(쇼파르)을 엘림교회 심이레 목사가 연주했으며, 홍콩중앙교회 이홍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모금한 헌금은 홍콩한국국제학교 한국어과정 장학금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