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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국국제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희대학교 설명회 -
[홍콩한인회 기부 릴레이] 홍콩성균관대학교 동문회 장학금 기부지난달 홍콩 성균관대학교 동문회도 한인회에 장학금을 기부했다.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아 재홍콩 성균관 대학교 동문회 장학금으로 총 43,000홍콩달러를 기부했다. 해당 장학금은 1. 성균관 대학교로 진학을 앞둔 홍콩거주 고등학생, 2. 만약 이에 해당하는 지원자가 없을시에는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중고등학생에게 수여하며, 선발 기준은 한인회 장학회 이사진에게 일임한다고 전했다. -
성균관대학교 - 동문회 보트놀이성균관대학교 - 동문회 보트놀이Tel : 9180 9565 / 9729 1369Site : www.facebook.com/groups/skkuhk -
재홍콩 성균관대학교 동창회, KIS 발전기금 기탁[[1]] 재홍콩 성균관대학교 동창회(회장 김완희)에서는 지난 31일 KIS를 방문하여 학교발전기금 HK$10,000을 기탁하였다. 김완희 회장은 학교 도서관의 영어 도서를 구입하기 위한 기금으로 부탁하며, 학교관계자 및 학생들을 함께 격려하였다. -
[새로나온책] 총영사 유주열의 중국문화읽기]]1]] 홍콩 교민에게 친근한 유주열 베이징 주재 총영사가 두 번째 책, 를 이비락 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 첫 번째 책, 이 홍콩의 역사와 문화를 속속들이 알려주는 책이라면 이번에 나온 책은 중국 본토의 역사와 문화를 외교관의 목소리로 차근차근 들려주는 책이다. 그 중에는 이미 을 통해 소개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 모두 240페이지로 돼 있는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나뉜다. 1장은 중국 문화 기행, 2장은 중국 음식 기행, 3장은 한류와 중국, 4장은 총영사 사랑방. 중국 음식을 말하지 않고서는 중국의 문화를 말할 수 없음을 외교관인 저자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인지, 중국음식이 비중 있게 다뤄지고 있다. 중국음식에 얽힌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한 편의 대하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외교관의 눈으로 세밀하게 찾아서 감칠맛 나게 들려주는 저자의 열정 때문에 독자들은 막연했던 중국역사를 흥미롭게 알아가게 될 것이다. 중국을 제대로 알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1장 중국 문화 기행 Rising China 중국 최초의 외교단지 잃어버린 황제의 능 자금성 감상법 베이징의 풍수길지 왕푸징과 스차하이 무정하의 노구교 베이징 대학 녹색 장성 국화술이 익는 타오란팅 정화의 대항해 향산 트레일 잃어버린 왕국 청리라 뚜지앙엔과 산샤댐 칭짱 철도와 쯔광거 철도 구금산과 신금산 중국인의 징크스 2장 중국 음식 기행 세상 모든 것은 음식이다 중국 4대 요리 츠판러 메이요우 중국 5대 요리 지대물박 식약동원 만한동치 만한전석 베이징은 중국 음식의 수도 기마민족의 쏸양로우 베이징 카오야 치엔취떠와 카오야 삼국지의 고향 쓰촨성 제갈공명과 만두 양쯔강의 물주머니 동정호 건륭제와 꾸오바 굴원과 드래곤 보트 레이스 소식이 만든 동파육 퓨전요리 원조 제비집 요리 평등 음식 죽과 시판 미식가 중국선비 식재복건 건륭제와 거지 닭 취하의 지옥 생선 속의 암살자 칼 숟가락으로 떠먹는 미소시루 젓가락 징크스 홍콩은 중국 음식의 메카 신차이라이 3장 한류와 중국 김교각 스님과 한류 신라의 조기유학생 최치원 조선백자와 마이센 자기 대장금 열풍 한국인은 ‘랴오부치’ 4장 총영사 사랑방 영사 콜센터 우-파찌에통 뚱팡로의 한중 외교 독거노인을 서울로 모셔라 연락이 두절된 딸을 찾아서 고마운 꾸짖음 교민 안전 최우선 몰인정은 잠깐 ‘방문취업비자’ 좀더 기다려야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중국어 열풍과 공자학원 중국의 치안처벌 강화 여권 중천금 후진타오 주석과 두루마기 화요일은 ‘和’요일 연경 10경 저자: 유주열 유주열은 서울대학교 문리대 중문학과, 성균관대학교 무역대학원, 미국 Columbia대학 국제문제대학원을 졸업하고, 국제문제학 석사,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7년 외무부에 입부하여 주UAE대사관(2등서기관), 주일본대사관(1등서기관), 외무부 감사담당관, 주중대사관(참사관), 주홍콩총영사관(영사), 외교통상부 총무과장, 주나고야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를 지내고 현재는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총영사로 재직하고 있다. 유주열/이비락/1997년 3월 12일/240쪽/10,000원 -
한국국제학교(KIS), 한국인 교사 대거 초빙한국국제학교(교장 김석수)는 금년에 보다 알차고 한 차원 높은 교육을 하기 위해 서울과 중국, 일본 등지에서 우수한 한국인 교사들을 초빙한다. 지난해 10월 교육인적자원부를 통해 초빙교사 공고를 한 결과 전국 경향 각지에서 우수 교사 70여명이 지원했다. 이들 중 초빙 예정 인원의 3배수인 15명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하여 재단 이사장, 학교장, 교육부 관계관 등이 지난해 12월 18일 서울시교육연구원에서 전형(인터뷰)을 실시했다. 그 중에서 중등교사 국어 2명, 수학 2명, 초등교사 1명을 최종 선정, 학교교육위원회에 동의 요청했다. 이 교사들은 학교교육위원회 동의와 재단이사회 승인을 거쳐 이번 3월 신학기부터 한국국제학교에서 초빙교사로 강단에 서게 된다. 특히,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이민수 교사, 전남과학고등학교 김영상 교사(수학), 동경한국국제학교 윤진율 교사(수학), 천진한국국제학교 김영수 교사(국어), 서울면목고등학교 박경애 교사(국어) 등 우수한 베터랑급 교사들이 오게 되어 한국국제학교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것이 학교측 관계자의 전언이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에서도 종전에 학생수 부족으로 파견교원을 줄였던 것을 이번에는 추가로 초등교사 1명을 금년 2월에 배정할 예정이어서 초등학교 교육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참고로 이번에 KIS 한국어과정에 초빙하게 될 교사들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1[[ * 초등교사 이민수 서울교육대학교 졸업(1988) 서울반포, 용두, 명신초등학교 담임교사(1988-2001)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부장교사(2001-현재) * 국어교사 김영수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1993) 서울고등학교 고3 담임 및 이대 언어교육원 강사(1993-2003) 천진한국국제학교 고3 담임교사(2004-현재) [[2[[ * 국어교사 박경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1991) 서울시내 중·고등학교 교사(1991-19998) 서울면목고등학교 고3 담임교사(1999-현재) * 수학교사 김영상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졸업(1985) 목포고등학교 고3 담임교사(1994-2002) 전남과학고등학교 고3 과기대반 담임교사(2002-현재) [[3[[ * 수학교사 윤진율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졸업(1983) 마산고등학교 고3 담임교사(1997-2000) 동경한국국제학교 고3 담임교사(2001-현재) -
전국체전 결산공고香 港 韓 人 體 育 會 Korea Sports Council Hong Kong 안녕하십니까? 교민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 속에서 저희 홍콩한인체육회는 임원 및 선수 40여명이 무사히 제84회 전국체전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저희 선수단은 홍콩 교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과 자부심으로 체전기간동안 매 경기 성실하고 깨끗한 플레이로 최선을 다하여 임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또한, 경기장 밖에서도 타 대표팀의 모범이 되어 홍콩 교민에 대한 위상을 높였음을 자부합니다. 아울러 첨부와 같이 결산공고를 합니다.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신 개인 및 단체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체육회는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교민 여러분의 홍콩 생활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서 병 길 香 港 韓 人 體 育 會 大 韓 體 育 會 香 港 支 部 Unit 12, 12/F., Cosco Tower, grand Millenium Plaza, 183 Queen’s Rd., central, Hong Kong Tel : 852-2543 9837 Fax ; 852-2815 8779 E-Mail : ksch1984@yahoo.co.kr 제84회 전국체전 결산 공고 수입 지출 구분 적요 금액(HKD) 구분 적요 금액(HKD) 보조금 동문회 및 단체 찬조금 개 인 및 업체 찬조금 홍콩한인회 홍콩한인상공회 홍콩한인여성회 대한체육회 홍콩한인체육회 회장 서병길 부회장 2명 고려대학교동문회 외국어대학교동문회 건국대학교동문회 성균관대학교 동문회 성동고등학교동문회 ROTC 홍콩지부 홍콩한인테니스회 천재영 최영우 문희정(덕산녹용) Friend Tour Co. Han’s & Hana Tour 오성광(미도백화점) 진미식품 신세계식품 한국식품 부산식당 한국궁식당 초원식당 Tours H.K. Ltd. Dream Tour 부산식품 Vacation Tour L.A 아리랑 식당 Nice Win Tour 60,000.00 3,000.00 2,000.00 9,900.00 10,000.00 10,000.00 5,000.00 3,000.00 3,000.00 3,000.00 2,000.00 2,000.00 2,000.00 3,400.00 5,000.00 2,000.00 1,000.00 3,000.00 1,000.00 1,000.00 1,000.00 3,000.00 2,000.00 2,000.00 1,000.00 2,000.00 2,000.00 1,000.00 1,000.00 1,000.00 1,000.00 항공료 기념품 단체복 단체복 송부비 선물 식대 축구팀 특별 지원금 불우이웃 돕기 선수단 지원비 기사 수고비 홍콩 인천 볼펜 츄리닝 + 모자 서울 -> 홍콩 양주 및 담배 등 유니폼 및 물품구매 전주 “베다니 집” 현물 증정 축구,골프,볼링, 테니스 (각 팀 지급) 61,200.00 4,860.00 20,548.00 2,067.00 2,054.00 27,312.00 9,589.00 4,809.00 10,959.00 1,644.00 소계 148,290.00 145,042.00 총계 3,248.00 -
총영사관, 최광묵 영사 부임]]1]] 주홍콩 대한민국총영사관에 최광묵 영사가 지난 20일 부임했다. 여권, 영사확인, 교민업무를 담당할 최영사는 서울산업대학교 환경공학과, 성균관대학교 행정대학원 공공감사학과에서 수학했으며, 1978년 외교통상부에 입부했으며, 홍콩으로 발령받기 전에는 본국 외교부 기획관리실 외신과장으로 일해왔었다. 주카이로, 주시카고, 주오사카 등지의 총영사관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최광묵 영사는, "관할구역인 홍콩과 마카오 내에서의 재외국민 편익증진과 당지 여행 아국인의 보호를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서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홍콩총영사관에서 4년간 근무해 온 조민오 치안관과 김철수 관세관이 홍콩근무를 마치고 지난 22일 본국으로 귀국했다. -
[새로나온책] 성공을 여는 주문 『무슨 일이든 일어나라』[[1[[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성공 노트로 활용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당신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 ▣ 저자 김정선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했다. 잡지사와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하다. 지금은 출판기획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 Short Summary "기차가 발명되고 나서 사람들의 시간 관념은 상당히 나아졌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사람들은 옛날의 역마차 역에서보다 오늘의 기차역에서 빨리 말하고 더 빨리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기차역의 분위기에는 무엇인가 흥분을 자아내는 것이 있다. 이제는 일을 '기차 식으로' 하는 것이 유행처럼 되었다. 우리는 절대로 자기의 길 옆으로 비껴나지 않는 어떤 운명 같은 것을 만들어 놓았다." 위 글은 헨리 데이빗 소로우가 그의 저서 『월든』에서 근대 이후 신분제에서 벗어난 자유인들이 느끼는 시간에 대한 관념을 근대 시대를 열어준 '기차'에 빗대어 설명한 글이다. 기차는 성공과 실패로 나뉘는 근대적인 삶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산물인 것이다. 여러분은 성공으로 가는 기차에 올라탄 승객 중 한 명이다. 그렇다면 성공이란 무엇인가? 근대에서 정보화의 시대로 건너뛴 지금, 소위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성공 아니면 실패로만 나뉠 뿐 그 과정은 의미조차 사라지고 있다. 그럭저럭 살던 사람이 복권에 당첨되어 한 순간에 인생이 바뀌는 것도 성공이고, 아이디어 하나로 벤처기업을 창업해도 성공이다. 서른도 안 된 젊은 야구 선수가 억대의 연봉을 받는 일이 성공의 대표격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세상에는 성공의 신화만이 빛을 보게 되고, 자연히 그 과정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패배자나 낙오자의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다. 과정보다 결과만 중시되는 사회에서 하루하루 목을 내놓고 살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얼마나 삭막하고 불안할 것인가? 그렇다면 지금이야말로 기차처럼 혹은 버스처럼 조금 늦더라도 거쳐야 할 역과 정거장을 빠짐없이 확인하여 성공을 위해 먼저 그 기반을 다지는 아날로그식 성공 철학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저자 '김정선'은 이 책에서 "결국 성공이란 다른 사람들과 나와의 차이를 확인하고 싶은 열망에 다름 아닌 것이다. 그리고 그 차이를 되도록 최대한 벌려 놓고 싶은 욕구, 그것이 바로 성공을 꿈꾸는 자의 보편적인 심리이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성공이 자신만을 위한 것이어서는 안되며 누가 뭐라 해도 자신만의 보폭으로 뚜벅뚜벅 의연히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결론 짓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바른 길과 가치관을 알려주기 위해 '성공을 여는 주문'을 10가지나 제시하고 있다. 자! 이제 그 주문들을 꼼꼼히 외워보자. 무슨 일이든 일어나라 - 김정선 지음 / 영진 Biz.com/2001년/238쪽/7,000원 - 북코스모스 제공 www.bookcosmos.com - -
[국제학교소식] 한국어학교소식 - 2001 학년도 대학 입시 정보2001학년도 특례 입학 전형이 시작되었다. 전국 153개대가 올해 9월부터 내년 1월말까지 동포 자녀, 해외 근무 공무원 및 상사원 자녀, 외국인 등 5,808명을 특별 전형으로 모집한다. 올해 대학별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215명이 늘었다. 서류접수, 원서접수, 전형의 세 단계로 나누어서 실시되는 특별전형은 시험과목이 대학별로 다르다. 서울대학교는 국어, 외국어(영,독,불,서,중), 수학, Essay(이과는 수2 포함)를, 연세대학교는 국어, 영어, 수학, Essay, 면접(이과는 수2 포함)을, 고려대학교의 인문계는 국어, 외국어(영,일,중,독,불,서,노), 면접, 자연계는 국어, 수학2, 면접을 (한국어 대상: 문과-한국어, 외국어 이과-한국어, 수2), 서강대학교의 인문계는 논술(국,독,불,서,중,일어 중 택1), 영어, 면접, 자연계는 논술, 수학2, 면접을, 성균관대학교는 인문계 자연계 공통으로 국어, 영어, 면접을, 한양대학교의 인문계는 국어, 면접, 자연계는 수학2, 면접을, 외국어대학교는 인문계 자연계 공통으로 국어, 외국어를 치른다. 지난해 입시에서는 연세대, 고려대가 같은 날 전형을 실시했으나 올해는 두 학교가 입시 일자를 달리하였고, 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한국외국어 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올해 입시 일자를 같이하여 수험생은 학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지금까지 입수된 지난해 주요 대학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 서울대 - 근무재외국민(30명 모집) 10:1, 영주재외국민(20명 이내 모집) 3:1 ▶ 연세대 - 103명 모집, 4:1 ▶ 고려대 - 112명 모집, 6:1 ▶ 서강대-34명 모집, 3:1 ▶ 이화여대- 74명 모집, 3:1 ▶ 카톨릭대 의예과- 10명 모집, 22:1 ▶ 경희대 - 54명 모집, 6:1 ▶ 한양대 - 113명 모집, 5:1 ▶ 한국외국어대 - 70명 모집, 5.4:1 ▶ 성균관대 - 83명 모집, 5.3:1 ▶ 중앙대 - 98명 모집, 2:1 ▶ 숙명여대- 45명 모집, 3.2:1 ▶ 건국대 - 96명 모집, 4:1 ▶ 서울시립대 - 34명 모집, 5:1 ▶ 동국대 - 69명 모집, 1.5:1
